'텀블러 체액 테러'에 아동학대 고소까지…시한폭탄 된 학교, '그알'이 묻는 참교육의 진실
붕괴 위기에 직면한 2026년 대한민국 학교의 씁쓸한 현주소가 드러난다.오는 11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참교육과 시한폭탄 - 지금 우리 학교는'이라는 부제로,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을 돌리고 있는 교육 현장의 실태를 집중 추적한다.올해 4월, 제주의 한 초등학교에 근무하던 교사 정소윤 씨는 전날 깨끗이 씻어둔 텀블러를 열었다가 정체불명의 물질을 발견하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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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0
1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