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클래스의 서울 맞대결…"승부욕은 여전합니다"
바르셀로나와 리버풀의 전설들이 내일 서울에서 맞대결을 앞두고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현역 때처럼 뜨거운 승부를 예고했습니다.하성룡 기자입니다. 바르셀로나의 이니에스타와 푸욜, 리버풀의 제라드와 가르시아, 한 시대를 풍미했던 전설들이 모여 셀카를 촬영합니다.서로를 '월드 클래스'라며 존중하면서도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를 다짐했습니다.[이니에스타/바르셀로나 레전드 : 정말 멋진 경기가 될 겁니다.
SBS 뉴스
하성룡|
2026.06.05
2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