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주지훈·아이유·변우석·수지 만난다…디즈니+ 라인업, 스타가 이끄는 장르 다양화
디즈니+가 2026년을 장식할 시리즈와 예능 라인업을 공개했다. 2026년 디즈니+의 라인업은 액션, 스릴러, 로맨스, 판타지 등 각 장르의 강점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디즈니+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작품들로 구성되었다.2025년 한 해 동안 국내외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트리거', '하이퍼나이프', '나인 퍼즐', '파인: 촌뜨기들', '북극성', '탁류', '조각도시', '메이드 인 코리아'를 잇는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한국 콘텐츠로 2026년에도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몰입도 높은 시청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2026년 공개 예정작들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라인업 영상과 스틸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인다.#1.
SBS 뉴스
|
2026.01.23
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