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동혁·이병헌·오승욱·김도영 감독, 미쟝센단편영화제 본선 심사위원 위촉
황동혁, 이병헌, 오승욱, 김형주, 김도영, 이옥섭 등 영화감독들이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본선 심사를 맡는다.국내 유일의 장르 단편영화제이자 한국 영화계를 이끌 신인 감독과 배우들의 대표적인 등용문인 미쟝센단편영화제가 10인의 본선 심사위원을 공개했다.먼저 영화 '82년생 김지영'과 '만약에 우리'를 통해 동시대를 살아가는 인물들의 현실과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깊은 공감을 이끌어낸 김도영 감독과 '보안관', '승부' 등 장르적 재미 속에서도 인물 간의 관계와 심리를 밀도 있게 담아내며 탄탄한 연출력을 보여준 김형주 감독이 '고양이를 부탁해' 섹션의 심사위원으로 함께한다.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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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3
1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