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리포트] "하늘이법 쏟아졌지만"…후속 대책은 깜깜무소식
지난해 2월 10일, 초등학교 방과후 교실에서 교사 명재완에게 무참히 살해된 7살 초등생 고 김하늘 양.하늘의 별이 된 하늘이를 추모하며 꽃다발과 쪽지들이 가득했던 학교 앞 담벼락은 1년이 지난 지금 아무 일도 없었던 듯 고요합니다.하지만 주민들에게는 1년 전 그날의 기억이 마치 어제 일처럼 생생하게 남아 있습니다.[인근 주민 : 주민들은 안 잊어버려.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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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