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가세연 김세의 구속적부심 기각…"故김새론 유족 말이 거짓말처럼 돼버려" 호소
배우 김수현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구속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의 구속적부심 청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8-1부(차승환·최해일·최진숙 부장판사)는 지난 2일 김세의가 청구한 구속적부심을 기각했다.구속적부심은 구속된 피의자가 구속의 적법성과 필요성을 다시 판단해 달라고 법원에 요청하는 절차다.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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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3
1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