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효표만 108만 표…교육감 선거 대안 없나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서울시 교육감 선거 개표도 뒤늦게 완료됐습니다. 그런데 이번 시도교육감 선거에서 나온 무효표만 108만 표에 달합니다. 투표장에 가고도 아예 아무도 찍지 않거나, 둘 이상을 찍는 등 잘못 투표한 경우들인데, 유권자들이 후보를 잘 알기 어렵다는 점에서, 교육감 선거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조윤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뉴스
조윤하|
2026.06.05
2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