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우리 편에 총 쏘는 게 뺄셈 정치…한동훈, 범죄행위로 제명"
#965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9일 오후 광주경찰청에서 김영근 청장과의 면담이 이뤄지지 않자 항의하고 있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오늘 해당 행위자에 대한 징계 방침에 대해 반장동혁 측이 반발하는 것과 관련, #34;본인의 발이 저린 사람들이 나와서 '왜 나를 징계하려고 하냐'고 하는 것#34;이라고 응수했습니다.장 대표는 오늘 뉴데일리 유튜브 '배추도사의 새벽배송' 출연, 자당 조경태 의원 등에 대한 윤리위 징계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34;구체적으로 누구를 징계해야 한다고 말 한 적 없다#34;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그는 또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겨냥해 '해당 행위자 영구 복당 금지'를 거론했다는 시각에 대해 #34;해당 행위에 대해 엄정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했지, 누구를 징계한다는 말을 한 적이 없다#34;고 재차 말한 뒤 #34;다만 한 가지만 짚고 넘어가자.
SBS 뉴스
유영규|
2026.07.10
0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