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풀 꺾인 '가마솥' 폭염…태풍 수증기 한반도 오나
유난했던 폭염이 한풀 꺾였습니다. 전국의 폭염경보는 해제됐는데, 남은 문제는 극심한 가뭄입니다. 내일 일본에 상륙하는 태풍 '찬홈'이 한반도에 비구름을 남길지 주목됩니다.첫 소식, 정구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날씨/XR] 서쪽 폭염주의보, 태풍 '돌핀' 중국 상륙
극한의 폭염은 한 발 물러났지만 여전히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날이 무덥습니다.우리나라 주변 위성 영상을 보면 우리나라 양옆에 태풍 2개가 보이는…
사람도 날리는 강풍…'돌핀' 상륙에 중국 쑥대밭
강한 비바람을 몰고 온 제13호 태풍 '돌핀'이 중국 저장성과 상하이를 강타했습니다. 올해 중국에 상륙한 태풍 가운데 가장 강력한 위력에, 곳곳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베이징에서 최고운 특파원입니다.
폭염은 한풀 꺾였는데…태풍 '찬홈' 수증기 어디로
숨 막히던 폭염의 기세가 주말을 지나면서 한풀 꺾였습니다. 비까지 적당히 와주면서, 극심한 가뭄이 해소되면 좋을 텐데요. 일본을 향하고 있는 15호 태풍이 한반도에 비구름을 남길지 주목됩니다.첫 소식, 정구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오늘의 SBS 8뉴스 예고 (8월 10일)
오늘 에서는#9654; 수도권 등 '폭염주의보'로 완화...15호 태풍 '찬홈' 영향 목요일쯤 비…
[날씨] 당분간 서쪽 중심 무더위…체감 33도 이상
극한의 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하게까지 느껴지는데요.그렇다고 해서 폭염이 완전히 끝난 건 아닙니다.폭염 특보는 많이 해제됐지만 여전히 서쪽과 영…
'극한 더위' 주춤…33도 안팎 폭염 특보는 여전
40도에 육박하던 극한의 더위가 한풀 꺾였습니다. 하지만 폭염이 끝난 건 아닌데요. 이번 주 날씨 어떻게 될지 기상센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안…
태풍 '돌핀' 중 동부 상륙…상하이 곳곳 침수·항공편 대거 결항
#9650; 상하이 황푸구의 한 여성이 태풍 '돌핀'을 앞두고 거센 비바람 속에서 걷고 있다.제13호 태풍 '돌핀#39…
태풍 '돌핀' 중국 동부 상륙…상하이 곳곳 침수·항공편 대거 결항
#9650; 태풍 '돌핀' 중국 동부 상륙제13호 태풍 '돌핀'이 중국 동부에 두 차례 상륙하면서 저장성·푸젠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