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터진 35도 폭염, 영국·프랑스 강타… "기후위기의 지문, 예상보다 더 빨리 왔다" [스프]
#9889; 스프 핵심요약영국 런던 35.1#8451;, 프랑스 일부 지역 36#8451;를 기록하며 100년 넘게 유지되던 5월 역대 최고 기온을 이틀 연속 경신했습니다.북아프리카발 '히트 돔' 영향으로 프랑스에서 7명, 영국에서 10대 4명이 익사 및 열사병 등으로 사망했습니다.유럽은 지구 평균보다 2배 빠르게 온난화 중이며, 전문가들은 탄소 순제로를 달성하기 전까지 극한 기후가 '새로운 표준'이 될 것이라 경고합니다.01.
SBS 뉴스
심영구 기자|
2026.05.28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