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안 나오는 중국서 '참교육' 리뷰가 5만 건?…서경덕 교수 "부끄러움도 몰라"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K-콘텐츠가 또다시 중국의 고질적인 '도둑시청' 타깃이 됐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참교육'이 글로벌 흥행 가도를 달리자, 일부 중국 누리꾼들이 불법 유통 경로를 통해 작품을 훔쳐본 뒤 대규모 리뷰까지 남기는 촌극이 벌어지고 있다.중국 최대 콘텐츠 리뷰 사이트 '더우반'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의 공식 리뷰 페이지가 개설된 상태다.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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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9
0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