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 강등' 김병지vs'2번 방출' 조재진…'골때녀', 감독 자존심 건 맞대결
'강등의 아이콘' 김병지 감독과 '승률 꼴찌' 조재진 감독이 맞대결을 펼친다.오는 24일 방송될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FC월드클라쓰'와 'FC원더우먼'의 제5회 슈퍼리그 A조 조별 예선 마지막 경기가 공개된다.이번 경기는 네 번의 강등을 경험한 '강등의 아이콘' 김병지 감독이 이끄는 'FC월드클라쓰'와 팀을 두 번이나 방출시킨 조재진 감독의 'FC원더우먼'이 펼치는 대결이다.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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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3
1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