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미우새' 토니맘-민수맘, 두근두근 소개팅 도전…맘은 SOLO, 최종 결과는?
윤민수와 토니안의 어머니들이 소개팅에 도전했다.1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토니안의 어머니 옥진 여사와 윤민수의 어머니 경자 여사가 소개팅을 위해 등장했다.이날 소개팅 주선자로 나선 김준호는 #34;모든 인맥을 동원해서 소개팅을 준비했다#34;라고 말해 어머니들을 설레게 했다.특히 어머니들은 소개팅을 위해 네일을 하고, 피부과에 다녀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떨리는 마음으로 소개팅 상대를 기다리는 두 어머니 앞에 첫 번째 소개팅남이 등장했다.
SBS 뉴스
|
2026.05.11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