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AI 영화 생태계 구축 시동 건다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AI 영화 생태계 구축에 앞장선다.올해 들어 AI영화 제작과 지원이 활성화되고, 한국영화 산업 전반에 AI를 도입하여 고도화를 이루려는 'AX' 노력이 계속되는 가운데, #9650;AI영화 시상부문 확대, #9650;공모전 개최, #9650;플랫폼 유료 상영작 발굴, #9650;AI 인재 인턴 프로그램, #9650;커뮤니티 활성화 등 AI 창작자들의 실질적인 수익 창출과 AX 대전환을 위한 BIFAN의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9670; '부천 초이스 AI 영화' 국제경쟁 부문 확대...뉴웨이브상, AIMMOVIE 관객상 신설BIFAN은 글로벌 AI 영상 플랫폼 '탭나우'의 운영사인 홍콩 기업 '타마르엣지리미티드(Tamar Edge Limited, 대표 클라우스 허)'와 손잡고 '탭나우 뉴웨이브상'을 신설한다.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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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30
1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