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절반이 장기적 울분 상태"…가장 심각한 연령대는?
우리 국민의 약 절반이 장기적인 울분 상태에 놓였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10명 중 1명은 답답하고 분한 상태가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
SDF 20년을 통해 배운 '시대의 변화 방향' [SDF다이어리]
안녕하세요? 지적인 당신을 위한 인사이트, SBS D포럼에서 전하는 SDF 다이어리입니다.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SBS D포럼에 지금까지 참여한 연사 수는 모두 몇 명이었을까요? SDF만 해서 772명, 거기에 2017년까지 개최했던 미래한국리포트에 참여한 연사 수까지 합치면 912명이 무대에 올랐습니다.
4명 중 1명 "코로나 증상 있어도 검사 안 받을 수도"
성인 10명 가운데 4명은 코로나19 증상이 있더라도 검사를 받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유명순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 연구팀은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의 의뢰를 받아 성인 1천 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에 대해 인식 조사한 결과를 오늘 발표했습니다.
[코로나 비하인드] 우리는 거리두기 이전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일주일에 한 번씩, 기사에는 담지 못했던 박 기자의 취재물과 생각들을 독자들께 풀어놓습니다. [편집자 주] 친구 8명이 100만 원을 모았습니다.
스브스레터 이브닝(4/15) : 마지막 방패로 남겨둔 마스크, 언제 벗나?
퇴근길에 보는 뉴스 요약, 스브스레터 이브닝입니다. 2020년 3월22일 처음 도입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757일 만에 해제되는데요, 다음 주부터는 사적모임, 영업시간 제한 등이 완전히 없어지니까 일상이 거의 회복되는 거죠.
[코로나 비하인드] 그들은 왜 '감염'을 숨길까
일주일에 한 번씩, 기사에는 담지 못했던 박 기자의 취재물과 생각들을 독자들께 풀어놓습니다. [편집자 주] 두 줄. 분명 아침에 검사 했을 땐 한 줄이었는데, 혹시 몰라 퇴근길 아파트 주차장에서 해본 자가검사 키트에 선명한 두 줄이 찍혔습니다.
정점 지난 뒤 방역패스 중단한 나라들…우리는 왜 지금?
방역패스 중단 문제, 조동찬 의학전문기자와 더 짚어보겠습니다. Q. 대선 앞둔 민심 달래기용? [조동찬/의학전문기자 : 야당 캠프, 여당 캠프 그리고 캠프에 속하지 않는 전문가들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한국씨티은행, 소비자금융 단계적 폐지 결정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22일 이사회를 열어 소비자금융 사업 부문을 단계적으로 폐지하기로 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금융감독 당국은 금융소비자 보호와 거래 질서 유지를 위해 이를 철저히 감독하겠다고 나섰습니다.
"다른 위험 신호도 많다"…위중증 관리로 전환해야
전 국민의 70%가 곧 2차 접종까지 마무리하는 만큼 코로나와 어떻게 공존할지도 고민해야 할 시점입니다. 무엇보다 강력한 거리두기가 길어지면서 코로나보다 더 큰 위험 신호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