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측 "간첩설 유포자 벌금 500만 원→성희롱글 작성자 징역 10개월" 법적 대응 결과 공개
가수 겸 배우 아이유 측이 명예훼손, 모욕,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성희롱 등 악성 게시물을 작성한 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법적 대응 상황을 공개했다.11일 아이유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34;당사는 법률 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총 96명을 대상으로 형사 고소 및 민사 소송을 진행했다#34;며 진행 상황을 밝혔다.소속사는 #34;지난 공지 이후 내려진 판결 또는 처분은 벌금형 7건, 벌금형 및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 1건,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 3건, 징역형의 집행유예 및 보호관찰 1건이다.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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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1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