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많이 올 줄은"…캐나다 달군 'K-박람회'
드라마나 영화를 비롯한 우리 콘텐츠가 전 세계적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죠. 이 인기에 힘입어 한국 음식부터 화장품, 그리고 K-팝까지, 말 그대로 한류의 모든 것을 체험할 수 있는 박람회가 캐나다에서 열렸습니다.그 현장에 조제행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취재파일] 한국에서 이주 노동자로 살아가기
인구감소와 지역소멸의 충격을 완화하고 보완하기 위해 우리 정부는 2008년부터 외국인정책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이민정책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웨스 앤더슨 표 상상력의 신세계…'애스터로이드 시티', 6월 21일 개봉
웨스 앤더슨 감독의 신작 '애스터로이드 시티'가 오는 6월 21일 국내에 개봉한다. '애스터로이드 시티'는 할리우드 대표 비주얼리스트 웨스 앤더슨 감독의 신작으로, 가상의 사막 도시 '애스터로이드 시티'에 모인 이들이 우연한 사건으로 인해 도시에 격리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스프] 90년대생 리더가 주역! 초대박 '핑크퐁'의 비결은?
각 분야의 내로라하는 '지식인싸'를 만나는 <인싸이팅>, 다섯 번째 손님 더핑크퐁컴퍼니 권빛나·주혜민 이사야. 이분들로 말할 것 같으면~ ♬아기상어 뚜루루뚜루~ 귀여운 뚜루루뚜루~ 글자로만 봐도 흥얼거리게 되는 <아기상어체조>, 혹시 한 번도 들어보지 못 한 사람 있을까.
박용진 "의원 욕 플랫폼? 사법 리스크보다 실언 리스크 더 걱정"
[SBS 김태현의 정치쇼]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그사람] 'K-에듀'를 꿈꾸는 사교육 총수, 손주은
1. 사교육은 나의 원죄 이 사람은 무슨 일을 해도 적당히 하는 법이 없다. 연애를 할 때도 목숨을 걸었고 공부를 할 때도 목숨을 걸었고 사업에도 목숨을 걸었다.
[SDF 다이어리] 우리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을까 (feat. 노소영 관장)
위 이미지 혹시 보신 적 있으신가요? 미국의 맥주 브랜드 '버드 라이트'가 지난 13일 미국 프로미식축구 챔피언 결정전 '슈퍼볼'에 내보냈던 광고의 한 장면입니다.
[마부작침] 재택 vs 출근, 당신의 선택은?
일상이 된 마스크와 손 소독제. 어디를 가더라도 마스크는 꼭 써야 하고, 건물에 들어서기 전엔 반드시 체온 측정을 거쳐야 합니다. 코로나19 이전과 이후, 우리의 삶은 정말 많이 달라졌어요.
[인터뷰] 홍준표 "여당 언론중재법 강행은 '조국 사태' 보복"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