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표 스릴러 통했다…'눈동자', 시체스영화제 공식 초청
배우 신민아 주연의 영화 '눈동자'가 스페인 시체스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배급사 바이포엠 스튜디오에 따르면 '눈동자'는 오는 10월 8일 개막하는 제59회 시체스영화제 경쟁 부문 파노라마 섹션에 공식 초청 받았다.시체스영화제는 1968년 판타지·호러 영화 상영 주간으로 출범한 이후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대표 장르 영화제로, '어쩔 수가 없다', '범죄도시' 시리즈, '잠', '올빼미', '부산행' 등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은 한국 작품들이 다수 초청된 바 있다.시체스영화제 예술감독 앙헬 살라는 '눈동자'에 대해 #34;리메이크라는 틀을 넘어 독자적인 정체성을 구축해 낸 작품#34;이라며 #34;공포 영화의 결을 은은하게 품은 분위기와 긴장감이 돋보이는 스릴러#34;라고 평했다.해외 개봉도 확정됐다.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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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6
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