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항로에 5,500억 원 투자하는 대한민국…꿈일까, 기회일까? [스프]
안녕하세요. 데이터를 만지고 다루는 안혜민 기자입니다.추운 극지방 북극이 지구상에서 가장 핫한 곳이 되고 있습니다. 북극권에 속해있는 미국, 러시아 같은 나라뿐 아니라, 중국, 그리고 우리나라도 북극에 대한 관심을 내비치고 있죠.
'오타쿠' 시대의 끝이 도래했다? 메인스트림이 된 일본 애니메이션 [스프]
안녕하세요 데이터를 만지고 다루는 안혜민 기자입니다. 혹시 여러분은 일본 애니메이션 좋아하시나요? 예전엔 일본 애니메이션 좋아한다고 하면 썩 좋은 반응을 얻지 못했던 것 같은데 요즘엔 많은 사람들이 일본 애니메이션을 즐기고 있는 듯합니다.유행이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극장과 OTT를 가리지 않고 '일본 애니 열풍'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여야정·서울시 '4자 부동산' 협의체 제안
#9650;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정부의 10…
베테랑 배우들이 테이블에서 펼치는 스릴러 '보통의 가족'
(#8251; 기사 내용과 라이브 방송은 100% 일치하지는 않습니다)10월 셋째 주 금요일, 박스오피스 순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먼저 1위부터 5위까지 보시겠습니다.이번 주에 개봉한 허진호 감독의 스릴러 드라마 ldquo;보통의 가족rdquo;과 범죄물 ldquo;더러운 돈에 손대지 마라rdquo;가 나란히 1,2위에 올랐습니다.
[TV씨네멘터리] '외계+인 2부'와 '위시', '길위에 김대중'
1월 둘째 주 박스오피스 순위 보시겠습니다. 최동훈 감독이 1년 반 동안 각고의 후반작업을 거쳐 내놓은 ldquo;외계+인 2부rdquo;가 개봉 직후부터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취재파일] 방콕에 지친 당신을 위해(38)…톰 히들스턴 연극 복귀작 러버덕이 백조의 호수에
안녕하세요. SBS 공연 담당 기자 김수현입니다. 6월 5일 금요일, 방콕에 지친 당신을 위해, 1주일만에 돌아왔습니다. 38회차입니다. 금·토·일 온라인 공연 스트리밍 소식 정리해 드립니다.
2019 극장 관객 수 역대 최고…스크린 독과점도 가장 심각
2019년 극장 관객 수와 매출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가 발표한 '2019 한국 영화산업 결산' 자료에 따르면 2019년 극장 관객 수 2억 2668만 명, 매출액 1조 9140억 원으로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청설', 왜 뜨거운 감자가 됐나?…"이중계약"vs"계약서 無"
2009년 개봉한 대만 영화 '청설'이 하루아침에 뜨거운 감자가 됐다. 재개봉를 추진하던 수입사 간 판권 구입을 두고 혼선을 빚은 것. 28일 오전 영화수입배급사협회는 #34;'청설'의 극장 개봉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고, 수입을 포함한 공정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극장과 해당 배급사에 본 영화의 극장 개봉 철회를 요구한다.#34;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15년 전 영화, 극장에서 다시 보아요…명작 재개봉 바람
명작은 보고 또 봐도 깊은 감동이 느껴지죠. 요즘 극장가에선 지나간 명작을 다시 보려는 관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남상석 기자가 살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