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저축왕' 김종국, 알고 보니 '5만 전자' 주주였다…주우재 "변절자" 울컥
재테크 없이 오로지 은행 저축만 해왔다고 밝힌 가수 김종국이 의외의 '5만 전자' 주주라는 사실을 고백한다.오는 14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의 앞선 녹화에서 MC들은 자신들의 재테크 사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양세찬은 #34;사실 내가 '6만 전자' 주주였고 '10만 전자' 때도 가지고 있었다#34;라며 부러움을 샀지만, #34;지금은 없다#34;며 쓸쓸한 결말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반면 김종국은 #34;30년 동안 재테크를 해본 적이 없고 올 현금으로 은행 이자 2%만 받았다#34;면서도 #34;주식은 모르지만 주변에서 S전자를 가지고만 있으라 해서 사뒀다.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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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1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