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배우 최진실 17주기…딸 최준희 "엄마에게 꽉 찬 사랑 남기고 가"
2008년 세상을 떠난 국민배우 최진실의 17주기를 하루 앞둔 1일, 딸 최준희가 어머니의 묘소를 찾아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고인은 향년 39세로 세상을 떠났으며, 슬하에 아들 최환희와 딸 최준희를 뒀다.최준희는 이날 오전 자신의 SNS에 어머니 최진실과 외삼촌 #25925; 최진영의 묘소 앞에 꽃다발을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최준희는 #34;딸내미 너무 바빠서 자주 못 와 미안해#34;라며 어머니에게 말을 건넨 뒤, #34;오늘도 그날처럼 날씨가 너무 좋다.
SBS 뉴스
|
2025.10.01
1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