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경기 앞둔 이민성 "금메달로 한국 축구 다시 일으킬 것"
#9650; 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이민성 감독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시작을 앞둔 남자 축구 대표팀의 이민성 감독은 4회 연속 우승을 일궈 최근 침체한 한국 축구의 분위기를 살려보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이 감독은 오늘 일본 나고야의 파로마 미즈호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기자회견에서 #34;목표로 한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기 위해 이 자리에 왔다.
SBS 뉴스
전연남|
2026.09.14
1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