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 DJ 하차 소감…"지난 993일, 삶에 가장 뜨거웠던 시간"
개그맨 지상렬이 3년 만에 SBS 라디오 '뜨거우면 지상렬'을 떠나는 심정을 전했다.2022년 7월 18일부터 2025년 4월 6…
지상렬, 3년 만에 '뜨거우면 지상렬' DJ 떠난다…4월 6일 마지막 방송
SBS 라디오에서 오후 4시부터 6시를 책임졌던 '뜨거우면 지상렬'의 DJ 지상렬이 약 3년 간의 진행을 마치고 프로그램을 떠난다.31일 SBS에 따르면, 2022년 7월 18일부터 SBS 러브FM '뜨거우면 지상렬'을 진행해 온 개그맨 지상렬이 재충전의 시간을 갖기 위해 DJ 자리를 잠시 내려놓는다고 밝혔다.'뜨거우면 지상렬'은 '고민타파 버라이어티'라는 부제로, 예능과 교양정보를 접목한 코너들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고산자 숨결 담은 대동여지도, '완전판' 일본서 돌아왔다
조선 후기 지리학자 김정호 선생이 만든 목판본 대동여지도가 일본에서 돌아왔습니다. 각종 지리 정보를 손 글씨로 자세히 써넣은 것이라서 의미가 더 큽니다.
비무장지대를 평화공간으로…'DMZ 평화통일문화공간' 전시회 개최
경의선 출입사무소와 파주 철거 GP 등에서 진행되는 예술전시회가 지난 15일부터 진행되고 있습니다. 통일부 남북출입사무소 주관으로 오는 11월 15일까지 2개월 동안 진행되는 'DMZ 평화통일문화공간' 개관 전시는 경의선 남북출입사무소와 도라산역, 제진역, 파주 철거 GP, 국립통일교육원에서 열립니다.
"희대의 살인마가 된 '무등산 타잔'"…'꼬꼬무', 박흥숙 사건 조명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가 '무등산 타잔' 박흥숙 사건을 다룬다. 5일 방송될 '꼬꼬무'에서는 정의를 실현하는 검사를 꿈꿨지만 사법시험 준비생에서 희대의 살인마가 된 박흥숙 이야기를 소개한다.
'선 넘던' 장성규, '꼬꼬무'로 SBS 첫 입성…고급 스토리텔링 '성공적'
SBS에 첫 입성한 방송인 장성규가 탄탄한 스토리텔링으로 '지강헌 사건'을 재조명했다. 장성규는 지난 14일 방송된 'SBS 스페셜'의 파일럿 프로젝트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 개그우먼 장도연, 감독 장항준과 함께 스토리텔러로 출연했다.
평양 도착한 방북단…오는 15일 남북 유소년 축구 경기
유소년축구 민간 교류단과 SBS 취재진이 평양에 도착해 소식을 보내왔습니다. 방북단은 광복절에 경기가 치러질 김일성경기장과 북한 최고 체육집단인 4·25체육단을 둘러봤습니다.
광주∼대구 '달빛 내륙철도' 조기 건설 방안은…18일 국회 포럼
광주와 대구를 잇는 달빛 내륙철도 조기 건설을 추진하기 위한 국회 포럼이 1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다. 17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광주시와 대구시는 물론 노선이 통과하게 될 담양군, 순창군, 남원시, 함양군, 거창군, 합천군, 고령군 등 7개 기초단체와 해당 지역 국회의원이 함께 주최한다.
미국 위스콘신대 도서관서 대동여지도 발견
희귀한 사료인 1861년판 대동여지도가 미국 위스콘신 밀워키 주립대 도서관에 소장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UWM 정보연구학과의 정우섭 교수는 10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34;UWM 도서관내 미국 지리학회 도서관에 김정호 선생의 대동여지도가 소장돼 있는 사실이 확인됐다#34;면서 #34;내주에 이를 일반에 공개하고, 학술대회도 열어 역사적 가치를 조명할 계획#34;이라고 말했다.UWM에 보관된 대동여지도는 1861년판으로 조선 8도를 포함하는 22책으로 구성돼 있다.김정호는 대동여지도를 제작하면서 조선 8도를 남북 120리 간격으로 쪼개 22개 층을 만들고, 각 층은 각각 1책을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