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사건은 오픈 안되게"…국수본 지휘부 문자엔 (풀영상)
장윤기 사건 은폐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박성주 전 국가수사본부장 등 경찰 지휘부 4명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검찰은 초동 수사 실패로 비난 여론을…
'병합 수사' 번번이 묵살…주고받은 문자 보니
광산경찰서 수사팀은 장윤기의 살인과 스토킹 성범죄를 병합해 수사하자고 두 차례나 건의했지만, 국가수사본부 지휘부가 묵살한 것으로, 검찰 수사 결…
"성폭행 사건 조용히 처리"…전 국수본부장 기소
"공항서 밥 먹다 통보"…돌연 문 닫자 9000명 '날벼락'
청소년 교육여행으로 유명한 여행사가 지난달 초 갑자기 문을 닫았습니다. 경찰 수사 때문이라고 이유를 밝혔는데요. 수천 명의 고객들이 여행도 못 가고, 미리 낸 돈도 돌려받지 못하고 있습니다.유수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스마트워치 눌렀지만…'아내 살해' 남편 1분 차로 도주
이혼 소송 중인 아내를 살해한 30대 공무원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피해자는 경찰이 제공한 스마트워치를 눌렀지만, 이번에도 스마트워치는 참변을 막지 못해 대안이 시급해 보입니다.보도에 배성재 기자입니다.
'백화점 폭파' 협박범에…"1,256만 원 전액 물어내라"
신세계 백화점을 폭파하겠다는 글을 온라인에 올렸다가 붙잡힌 20대 남성이 1천200만 원이 넘는 돈을 물어내게 됐습니다. 법원은 허위 협박 글로…
"야 두고 보자" 버티자 실탄 쐈다…1시간 동안 벌인 짓
대구에서 음주 운전 의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피해 달아나던 30대 운전자가 검거됐습니다. 운전자는 도주 과정에서 경찰관은 물론 차량 11…
부산 앞바다 예인선 전복돼 침몰…1명 사망·6명 실종
오늘 낮 부산 오륙도 앞바다에서 예인선이 전복돼 침몰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승선원 8명 가운데 지금까지 2명을 구조했지만 1명은 숨졌습니다.
이형일 "실거주 여부 차이 둬야"…'1주택 공방' 국회로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가 세제 개편안과 관련해, 거주와 비거주의 차이는 있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하지만 세제 개편안을 넘겨받은 민주당에서는 추가 수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정성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