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그냥 '미안하다' 하는 게 자존심 상해?" 아시안게임 취재 중 '열받은 이유'…"아직도 이따위로!" 왜 이럴까 / 나고야체크인 EP.11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중반을 지나 막바지를 향하고 있습니다. 개막 직전부터 지금까지 숙소 부족 및 부실 운영 논란이 끊이질 않고 선수들의 일정과 컨디션에 직접적인 피해를 끼치고 있음에도 일본 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 측은 변명과 함께 #34;크게 개선됐다#34;는 자평을 내놓고 있습니다.
SBS 뉴스
김태원 기자|
2026.09.29
1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