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대명' 입증하고 이제는 '우향우'…용광로 선대위 출범 준비 [스프]
오늘 놓치지 말아야 할 이슈, 퇴근길에 보는 이브닝 브리핑에 있습니다.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가 '통합'을 외치고 있습니다. '통합'을 풀어 쓰면, 중도와 보수까지 끌어안겠다는 겁니다.'보수 책사' 윤여준 전 장관을 선대위에 중책으로 영입했고, '보수 대통령' 묘역도 참배했습니다.전통적 지지층에서 벗어나 '우향우'로 방향 전환을 확실하게 한 뒤, 공격적으로 다가서고 있습니다.박근혜·문재인 거쳐 이재명 손 잡은 윤여준민주당이 모레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출범을 앞두고 인선 작업을 하고 있는데요, 박찬대 당대표 직무대행과 함께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을 공동 상임 선대위원장으로 내정했습니다.이 후보는 #34;윤 전 장관은 평소에도 제게 조언과 고언도 많이 해준다.
SBS 뉴스
김민표 D콘텐츠 제작위원|
2025.04.28
1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