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손열음이 10년간 마음에 품었던 무대는? [스프]
김수현 SBS 문화예술전문기자가 전해드리는 문화예술과 사람 이야기. 피아니스트 손열음에게는 지난 10년 동안 마음에 품고 상상해 본 무대가 있었습니다.
'15살' 비올리스트 한재윤, 세계 유수 콩쿠르에서 2위 기염
2010년생 비올리스트 한재윤이 국제 콩쿠르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비올리스트 한재윤은 최근 영국 뉴캐슬에서 열린 테르티스아르노비츠 국제 콩쿠르(Tertis and Aronowitz International Viola Competition)에서 2위를 차지했다.
'굿파트너' 종영 DAY…장나라vs남지현, 이혼 공방 계속된다
'굿파트너' 장나라, 남지현의 화끈한 마지막 공방이 펼쳐진다.SBS 금토드라마 '굿파트너' 측은 종영을 앞둔 20일 오전, 극 중 상대 변호사로 또다시 법정에 선 차은경의 모습을 공개했다.
철도노조 총파업 첫날…퇴근길 평소보다 혼잡
철도노조가 다음 주 월요일까지 총파업에 들어갔습니다. 파업의 영향으로 KTX와 수도권 전철의 운행이 줄면서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배성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노선이 싹 사라져"…철도노조 총파업 첫날 상황은
철도노조가 오늘부터 다음 주 월요일까지, 총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하루 열차 상황이 어땠는지 먼저 살펴보고 이어서 파업 쟁점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세계선수권 데뷔무대서 은메달…태권도 진호준 "AG서는 꼭 금"
진호준은 29일 아제르바이잔 바쿠의 크리스털홀에서 열린 2023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첫날 남자 68㎏급 결승에서 브래들리 신든에게 라운드 점수 2대 0으로 져 은메달을 수확했습니다.
'제2 이대훈' 진호준, 세계태권도선수권 은메달
세계태권도선수권에서 '제2의 이대훈'으로 불리는 진호준 선수가 68kg 이하급 은메달을 따냈습니다. 진호준은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린 대회 첫날 한국의 첫 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고물가 속 양극화 뚜렷…'B급 상품' 찾거나 '한 끼 35만 원'
요즘 물가가 너무 높다 보니 조금이라도 더 싼 상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유통업체들이 외형이 일부 손상됐지만 신선도에는 문제가 없는 식재료들을 할인해서 판매하고 있는데, 알뜰한 고객들에게 반응이 좋다고 합니다.
'이유'있는 할인…고물가에 '불티' 나네
물가가 계속 오르면서 조금이라도 더 싼 상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에 맞춰 유통업체들이 상품성이 조금 떨어지는 제품들을 할인해서 팔고 있는데, 반응이 좋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