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세 들여 쫙 깔았는데…1년 만에 "3분의 2가 불량" [취재파일]
'투수블록', 장마철 물폭탄 피할 대책?장마철이 됐습니다. 예전 같으면 비가 자주 내리고 습도가 높고 해서 불편함이 큰 시기였는데, 요즘은 기후변화 탓에 상상조차 못했던 극심한 양의 비가 쏟아지고 막대한 피해가 나면서 이제는 불편함 정도가 아니라 불안감을 갖고 버텨야 하는 때가 바로 요즘 같은 장마철이 아닌가 싶습니다.
SBS 뉴스
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
2026.07.10
1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