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통수 차관보'는 거짓…"사퇴 고민하겠다"도 손바닥 뒤집기 [이브닝 브리핑]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방미 기간 중에 미국 국무부의 차관보를 만났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었습니다. 차관보라는 인사가 누구인지 알 수 없게 뒷모습만 찍힌 상태여서 국민의힘의 설명이 사실일지 의심이 가시지 않던 차였습니다.
"북중 32km 송유관 '우의 파이프라인'…美 압박에 시진핑 곤경"
북한의 6차 핵실험 이후 중국의 북한에 대한 원유차단 문제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북한에 대한 원유 수출 금지는 미국이 북한의 핵실험에 대응해 유엔 안보리에서 추진하고 있는 새로운 대북제재 결의의 핵심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리포트+] 메로구이 먹고 복통 호소…알고 보니 '가짜' 메로
일식집 고급 메뉴의 하나인 메로구이. 그런데 메로구이를 먹고 복통을 호소하는 남성이 있었습니다. 불포화지방산으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성인병 예방에도 좋은 음식으로 알려진 메로구이.
'기름치'를 '메로구이'로 속여…"법이 너무 관대하다"
왁스와 세제 원료인 심해어 기름치를 고급 메뉴인 메로구이로 속여 판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7일 온라인에서는 사람이 먹는 음식을 속여 판 행태에 분노했다.
왁스·세제 원료가 메로구이로 둔갑…전국에 22t 유통
기름치는 지난 2012년 6월 1일부터 국내 식용 유통이 금지된 어종입니다. 부산경찰청 해양범죄수사대는 식품위생법위반 혐의로 정모씨를 구속하고 음식점 대표 김모씨 등 1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