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레전드 혼성그룹 룰라, 화려한 '레트로슈퍼콘서트' 무대 오른다
1990년대 인기 혼성그룹인 룰라가 3인조 무대를 선보인다. 콘서트의 주최사인 골든이엔엠 측에 따르면 룰라의 멤버 이상민, 김지현, 채리나 등 3인은 '레트로슈퍼콘서트 전국투어'공연 무대에 설 계획이다.
지누션, 5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다…'레트로슈퍼콘서트 in 서울' 출격
90년대 가요계를 힙합으로 물들였던 전설의 주인공 지누와 션이 다시 한자리에 뭉친다. 공연 주최사 골든이엔엠 측에 따르면 지누션이 오는 9월 23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는 '2023 레트로 슈퍼콘서트 in 서울' 무대에 선다.
한국, 일본과 대학선발 농구대회 남자부서 3회 연속 우승
정재훈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대학선발은 오늘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체육관에서 열린 일본 대학선발과 3차전에서 78대 72로 이겼습니다. 2승 1패를 기록한 한국은 2018년과 2019년에 이어 최근 3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단독] 한국제품안전관리원, '전안법 위반' 양준일 선캡에 행정조치 의뢰
가수 양준일이 엉터리 라벨을 붙인 모자를 판매했다가 행정조치를 받게 됐다. '가수 양준일이 판매한 선캡 모자가 안전 기준에서 정한 표시사항이 없는 가정용섬유제품을 판매했다'는 민원 내용을 검토한 한국제품안전관리원 측은 20일이 #34;대상 제품이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제30조를 위반해 안전기준에 따른 표시사항이 없는 불법 생활용품을 판매한 것으로 확인됐다.#34;고 밝혔다.
"오미크론 걸리면 좋겠다"…양준일 망언, 사과에도 논란 계속
가수 양준일이 연이은 황당한 망언으로 논란을 자초했다. 최근 양준인을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에서 콘서트를 위해서 차라리 오미크론에 빨리 걸리는 게 좋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가 논란이 커지자 SNS에 사과글을 올렸다.
양준일, 병역 회피 의혹에 입 열다…"누군가 비자 취소한 기록 있어"
가수 양준일이 병역을 회피하기 위해 미국행을 택했다는 의혹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양준일은 지난 28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34;미국으로 돌아간 건 군대만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에서 가수생활에 실패한 상황에서 언어의 어려움으로 취업할 수 없는 상황 탓이었다#34;고 해명했다.
'포항전 멀티골' 세징야, K리그1 26라운드 MVP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25일 포항과 홈 경기에서 선제골과 결승 골을 터뜨려 대구의 3대 2 승리를 이끈 세징야를 26라운드 MVP에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양준일, 저작권 무단 도용 의혹에 "공동 작업 곡"
가수 양준일 씨가 저작권 무단 도용 의혹이 불거지자 해명에 나섰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양준일 씨가 1992년 발표한 노래 '댄스 위드 미 아가씨'와 '가나다라마바사' 등 네 곡의 작곡자가 P.B 플로이드임에도 저작권협회에는 양준일 씨의 이름으로 등록돼 있다며 저작권 무단 도용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양준일이 돌아왔다…19년 만에 '로킹 롤 어게인' 발표
19년 만에 신곡을 발표한 양준일 씨가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섭니다. 양준일 씨는 그제 신곡 'Rocking Roll Again'을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