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브리핑] 오늘의 주요뉴스…23일 부동산 대토론회…보유세 개선 논의
1. 이재명 대통령 오는 23일에 국민들과 공급, 금융, 세제 등 부동산 정책 전반을 논의하는 부동산 대토론회를 엽니다. 청와대는 보유세와 거래세를 비롯한 세제 개선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면서 국민의 의견을 폭넓게 들을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특검, 조성현 전 수방사 경비단장 '내란 피의자' 소환 조사
#9650; 조성현 전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제1경비단장이 10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피의자 조사를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으로 출석…
장윤기 사건 수사관 첫 소환…녹취 파일 확보
경찰청 특별수사팀이 공무상 비밀을 누설했다고 지목된 장윤기 사건 수사팀 수사관을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경찰 내부 증거인멸과 유착 의혹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송구하다고 사과의 뜻을 밝혔습니다.권민규 기자입니다.
[단독] "장윤기 경찰 가족, 함구하라 해"…경찰, '핵심 수사관' 첫 소환
#9650; '광주 여고생 살해범' 23살 장윤기경찰이 공무상 비밀을 누설했다고 지목된 장윤기 사건 수사팀 '핵심 수사관…
"음주 운전자는 빨간 번호판을"…잊을 만하면 소환되는 이유
#9650; '97%가 찬성한다는 빨간 번호판'이라는 제목의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 게시글#34;음주운전 …
장윤기 아버지에 "선배님"…'공무상 비밀누설' 피의자 조사
장윤기 사건 은폐 의혹을 받는 경찰 수사팀을 상대로 한 검찰 수사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어제는 장윤기 아버지와 수시로 통화하며 수사기밀을 유출했다는 의혹을 받는 수사팀원을 피의자로 처음 소환했습니다.신용일 기자입니다.
담당 경찰관 '피의자' 첫 소환…'유착 의혹' 정조준
장윤기 사건의 초동수사를 담당했던 경찰 수사팀에 대한 검찰의 수사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검찰은 장윤기 아버지와 수시로 통화하며 수사 기밀을 유출했다는 의혹을 받고있는 수사팀원을 피의자로 불러 조사했습니다.신용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장윤기가 경찰 가족인 걸 다들 쉬쉬"…녹취파일 나왔다
장윤기 사건을 담당했던 경찰 수사팀에 대한 검찰의 수사도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검찰은 오늘, 장윤기 아버지와 자주 통화하며 수사 기밀을 유출했다는 의혹을 받는 수사팀원을 피의자로 처음 소환했습니다.이어서 신용일 기자입니다.
오늘의 SBS 8뉴스 예고 (7월 9일)
오늘 에서는#9654; 시간당 80#13212; 넘는 폭우에...충남권 잠기고 쓸리고 피해 속출#9654; 경북 영주서 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