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 등록금이"…외국인 도운 새내기 경찰관
한국에 온 지 일주일밖에 되지 않은 외국인 유학생이 대학 등록금이 담긴 가방을 잃어버렸다가 경찰의 도움으로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지난 17일, …
양세형, 생일 기념 뜻깊은 '1억 원' 기부…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됐다
코미디언 양세형이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습니다. 오늘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양세형이 자신의 생일인 8월 18일에 맞춰 1억 원을 기부하고 서울 아너 소사이어티의 400번째 주인공으로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중수부 수사받는 C그룹은 어떤 회사?
대검찰청 중앙수사부가 1년4개월만에 재가동 타깃으로 고른 C그룹은 2000년대 들어 문어발식 인수합병으로 사세를 크게 확장한 회사다.창업주인 …
[SBS논평] 검사의 '거짓 말' 강요
검사가 사건 피의자에게 거짓진술을 강요한 해괴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제이유 그룹 로비 의혹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동부지검의 검사 이야기입니다. 문제의 검사가 사건을 수사하면서 거짓 진술과 증언을 강요해 온 사실은 피의자가 검사와의 대화 내용을 녹음해 세상에 드러나게 됐습니다.
고건, “대선출마 포기” 선언
고건 전 국무총리는 16일 ldquo;깊은 고뇌 끝에 17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지 않기로 결정했다rdquo;고 밝혔다. 고전총리는 이날 '대통령 선거 불출마를 결정하면서'라는 성명과 별도의 서면 문답을 통해 ldquo;오늘부터 정치활동을 접기로 했다rdquo;고 말했다.
'알선수재' 김재록 씨 집행유예 3년
부실기업 인수 청탁과 대출 알선을 명목으로 기업체에서 14억 5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김재록 인베스투스 글로벌 전 회장에게 징역 2년에 …
'알선수재 혐의' 김재록씨 집행유예 선고
부실기업 인수 청탁 및 알선과 관련해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김재록 ㈜인베스투스글로벌 전 회장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는 16일 부실기업 인수 청탁 및 대출 알선과 관련해 업체 3곳으로부터 14억5천만 원을 받은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재록 ㈜인베스투스글로벌 전 회장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추징금 26억7천300만 원을 선고했다.
검찰, 진념 전 경제부총리 계좌추적 착수
미국계 사모펀드인 론스타의 외환은행 헐값매입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대검 중수부는 진념 전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의 계좌추적에 나선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검찰, 정건용 전 산은총재 불구속기소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금융브로커' 김재록 씨로부터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뇌물 수수 혐의로 정건용 전 산업은행 총재를 불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