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025(2) [꼬리에 꼬리를 무는 뉴스] (1) SNL코리아 하니·한강 묘사에 '인종차별·외모비하' 지적 / (2) 문 열지 말라 했는데…11년 함께한 반려묘 세상 떠났다 / (3) '팝업 성지' 성수동, 1년 폐기물 500톤 몸살 - 허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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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5
240704(2) [슬기로운 덕후생활] ⑴ 52년 '문학사상', 재정난으로 휴간 ⑵ 디즈니+ 한국서 계정 공유 금지 나서나? ⑶ 금주의 픽: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 브로드웨이 진출 뮤지컬의 바람, 이을까? ⑷ 푸른산호초로 한일, 또 20대와 40대가 함께 열광 / 하니는 왜 '푸른산호초'를 불렀나? - 이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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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