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서 크고 화려한 뿔 가진 신종 공룡 '로키케라톱스' 발견
7천800만 년 전에 살았던 이 공룡은 지금까지 발견된 공룡 중 가장 크고 화려한 뿔을 가진 것으로 분석됐으며, 로키케라톱스 랑기포르미스(Lokiceratops rangiformis)로 이름 붙여졌습니다.
놀랍도록 온전한 7m 공룡 화석…'90억 원' 납득되는 위용
트리케라톱스라고 머리에 뿔 세 개가 달린 모습으로 친숙한 초식 공룡이 있는데요, 백악기 후기에 살다가 사라졌는데, 알고 보니 몸값이 어마어마한 보물이었습니다.
길이만 7m…'세계 최대' 트리케라톱스 화석 90억 원에 낙찰
지금까지 발굴된 가장 큰 트리케라톱스 화석이 경매에서 90억4천만 원에 팔렸습니다. A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빅 존'이라고 알려진 이 화석은 21일 파리 드루오 경매장에서 한 미국인 수집가에게 660만 유로에 팔렸습니다.
쥬라기공원 실사판?…티라노 혈투 담긴 화석 기증
<오! 클릭> 마지막 검색어는 '결투 공룡 화석'입니다. 공룡들의 결투 장면이 담긴 화석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박물관에 기증됐습니다. 티라노사우루스와 트리케라톱스의 최후의 혈투 장면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바로 이 화석인데요.
"내 이름은 다이노스 빈" 고성엑스포 간부들 '공룡 별명'
'다이노스 빈, 텔로닥틸로스 김, 브라키오 전, 티라노 황, 트리케라톱스 조...' 내년 4월부터 열리는 2016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사무국 국장과 팀장 5명의 명함을 받아보면 성명 위에 공룡 이름을 딴 별명이 깨알같이 박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