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리포트] 케이팝 '송캠프' 후원하는 프랑스…'공동 창작' 원하는 이유
멜로디와 비트를 조합해 여러가지 버전의 노래를 불러봅니다.여러 작곡가들이 머리를 맞대고 함께 노래를 만들어내는 이른바 '송캠프'입니다.프랑스 정부 후원으로 두 번째 열린 케이팝 송캠프에 올해도 프랑스 작곡가 4명이 참여했습니다.위즈 칼리파 등 해외 유명 아티스트와 작업해 온 20년 경력의 작곡가는 다양성과 효율성을 강조하는 한국의 송캠프에서 배운 게 많다고 말합니다.[JoA/프랑스 작곡가 : 프랑스와 다른 점은 여기 송캠프가 비빔밥 같다는 것입니다.
한국 온 프랑스 유학생들…'안전·치안은 좋지만 위계 문화는 충격'
프랑스 대학생 야스민 하두지.동아시아 문화, 특히 한국어에 관심이 높았던 그는 현재 홍익대에서 한 학기 동안 한국어와 영화를 공부하고 있습니다.하두지는 "이 나라에 머물며 이곳이 제공하는 모든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건 정말 큰 행운이다"라고 말했습니다.22일 프랑스 일간 르몽드에 따르면 하두지처럼 한국에 유학 중인 프랑스 학생은 4월 말 기준 2천438명에 이릅니다.2024년의 1천737명에 비해 40%가량 늘었습니다.프랑스 유학생의 상당수는 대중문화를 통해 한국을 찾게 됐습니다.한국어와 시각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하러 온 캉디스 샤티용은 "2020년 코로나 봉쇄 기간에 한국 문화를 처음 접했다.
'영크크' 귀에 박히 가사…"덜 진지하게" 차트 휩쓴다
요즘 케이팝계에서는 데뷔한 지 1년도 안 된 신인 그룹, '코르티스'가 화제입니다. 특이한 가사에 거친 사운드, 자유로운 춤을 앞세워서 국내외 차트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보도에 김경희 기자입니다.
르세라핌·아일릿·캣츠아이 협업곡 영국 싱글 22위 데뷔
▲ 하이브 걸그룹하이브 소속 걸그룹 르세라핌·아일릿·캣츠아이가 협업한 신곡 '아이코닉 바이 미스테이크'가 영국 오피셜 …
그래미, '아시안 팝' 부문 신설…BTS 수상으로 이어질까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인 그래미 어워즈가 케이팝을 아우르는 아시아 대중음악 전용 부문을 신설했습니다.방탄소년단 등 케이팝 가수들의 수상이 실현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