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의 심장' 대구시장 추경호…김부겸 또 좌절
지금부터는 이번 지방선거 결과 짚어드리겠습니다. 선거 기간 보수의 심장으로 불리는 대구에는 변화의 바람이 감돌았습니다. 하지만 대구 민심의 최종 선택은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였습니다.
개표 막판 뒤집힌 서울시장 선거…1%p 차이 승리
서울시장 선거에선 극적인 승부가 펼쳐졌습니다. 개표 이후 13시간 넘게 민주당 정원오 후보가 앞섰지만, 아침 7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역전에 성공했고, 단 1%포인트 차이로 승리했습니다.이어서 김형래 기자입니다.
'골때녀' 모델 진정선, 결혼 4개월 만에 득녀…"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모델 진정선이 엄마가 됐다.4일 소속사 에스팀은 공식 입장을 통해 "지난 5월 진정선이 예쁜 여아를 출산했다"라고 기쁜 소식을 전했다.이어 소속사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현재 가족 및 지인들의 많은 축하 속에서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출산 소식이 알려지기 직전인 지난 2일, 진정선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아름다운 D라인이 돋보이는 만삭 사진을 깜짝 공개하기도 했다.
사상 첫 '5선 서울시장'…'대역전극' 오세훈 승리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개표 시작 이후부터 민주당 정원오 후보에게 밀려서 계속 2위를 기록하다가 개표 13시간 만에 대역전에 성공하면서 최초의 5선 서울시장이자 3연임 서울시장 타이틀을 거머쥐었습니다.박찬범 기자가 보도합니다.
피 말렸던 초접전 드라마…서울시장 16시간의 반전 레이스
▲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 다음날인 4일 서울 종로구 대왕빌딩에 마련된 선거사무소로 들어오고 있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