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내일 '귀국 환영행사'는 간다…'멸칭' 논란도
지난 9일, 이재명 대통령의 유럽 순방 출국 당시, 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환송장에 모습을 보이지 않아 '패싱 논란'이 일었죠. 청와대는 내일 있을 귀국 행사엔 정 대표도 참석한다고 밝혔습니다.
대형 원전 2기 경북 영덕에…SMR은 부산 기장
신규 대형 원전 2기가 들어설 곳으로 경북 영덕이 선정됐습니다. 과거 원전 설립이 한 차례 추진됐던 곳입니다. 이번에 처음 도입되는 소형 모듈 원자로는 부산 기장에 짓기로 했습니다.보도에 장선이 기자입니다.
국민의힘, 7곳 선거소청…민주 "장동혁 방탄 소청"
6·3 지방선거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의힘이 선거소청을 제기할 대상 시도를 7곳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국회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김관진 기자, 6곳이다, 9곳이다, 내부 논란이 많았는데, 결국, 7곳으로 정한 건가요? 지방선거 소청의 시한은 오늘인데요.국민의힘은 오후 늦게 끝난 의원총회를 통해 서울, 경기, 인천, 부산, 울산, 광주, 충북 등 7곳에 대해서 선거소청을 하기로 했습니다.어제만 해도 대구, 경남까지 9곳에 내기로 했었는데, 국민의힘이 이긴 그 2곳은 뺀 겁니다.장동혁 대표는 의원총회에서 어디서 추가로 문제가 드러날지 모른다면서 전국 16개 시도 모두를 대상으로 삼자고 주장했는데요.반면 새로 취임한 정점식 원내대표는 투표 지연 또는 중단 지역으로 한정해 소청하자고 의견을 달리했습니다.3시간에 걸친 의원들의 논쟁 끝에, 결국 정 원내대표 안으로 정리된 겁니다.
[단독] 해외 출장마다 부인 동행…외부 보고서엔 '비공개'
선관위 관련 단독 보도로 이어갑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사퇴한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이 재임 중 3차례 해외 출장을 가면서, 매번 배우자를 동반했던 걸로 드러났습니다.
이 대통령, 트럼프와 함께 G7 회의 입장…정상들과 인사
▲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열린 주요 7개국 및 초청국 확대회담 2세션에서 참석자들과 대화하고 있다.이재명 대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