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록' 신민재, 디퍼런트컴퍼니 합류…차기 행보 기대
배우 신민재가 디퍼런트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21일 디퍼런트컴퍼니는 "배우로서 탄탄한 연기 내공과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을 바탕으로 …
KDI "업종마다 성장 요인 달라…R&D 단일 지원에서 벗어나야"
▲ 발표하는 김민호 한국개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업종마다 기업 성장 요인이 달라 기존의 연구개발 단일 지원 수단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국책…
[자막뉴스] 남의 집에 3번 무단 침입했지만 구속 기각…그 이유는
한 남성이 아파트 4층 복도 창문을 넘더니 외벽을 타고 아래층 베란다로 들어갑니다.베란다로 들어와 집안 곳곳을 뒤지기 시작하는 남성.여성의 속옷…
[자막뉴스] 참여형 전시인 줄?…전시 작품에 스프레이 뿌리고 인증샷 '헉'
지난 8월 25일, 서울 마포구의 한 갤러리 카페.캔버스 앞에 선 두 여성 관람객이 검은색 스프레이를 집어 들더니 작품 위쪽에 하트 모양을 그립니다.여성들은 작품에 하트를 그린 뒤 사진을 찍고 자리를 떠나는 듯했지만 곧 다시 돌아와 덧칠을 이어갔습니다.관계자가 "그러면 안 된다고 제지했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촬영을 마친 뒤 자리를 떠났습니다.[이유준/작가 : 그림이 훼손됐다.
[자막뉴스] '412억 원' 지원금 받고도 "더는 못 버텨"…무슨 일?
서울 동작구의 한 마을버스 노선.출근 시간대에는 차량 5대, 이후에는 4대로 노선을 운영합니다.등록 차량은 7대지만 실제 운행에는 그보다 적게 투입되는 겁니다.[서울 마을버스 A 업체 관계자 : (○번 버스는 뭐예요? 운행 안 하시는 것 같던데.) 이건 예비 차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