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오래 기억되길"…아이오아이, 9년 기다림 끝에 단독 콘서트
9년의 기다림은 헛되지 않았다. 데뷔 10주년을 맞아 다시 뭉친 아이오아이가 서울 단독 콘서트를 통해 팬들에게 기대 이상의 감동과 벅찬 추억을 선물했다.아이오아이(임나영, 청하, 김세정, 정채연, 김소혜, 유연정, 최유정, 김도연, 전소미)는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6 I.O.I Concert Tour : LOOP in SEOUL'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이번 공연에서 멤버들은 "10주년을 맞아 콘서트로 다시 함께할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며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들 덕분에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
아이오아이, 음원차트 1위·챌린지 열풍까지…성공적 완전체 컴백
9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그룹 아이오아이가 뜨거운 화제성과 높은 음원 성적을 남기며 성공적인 컴백 활동을 마무리했다.아이오아이(임나영, 청하, 김세정, 정채연, 김소혜, 유연정, 최유정, 김도연, 전소미)는 지난 19일 세 번째 미니앨범 'I.O.I : LOOP'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갑자기'로 약 2주간의 활동을 펼쳤다.
칸 데뷔 맞아?…김도연 레드카펫, 자신감 넘쳤고 빛났다
영화 '도라'로 칸영화제 초청을 받은 김도연이 첫 해외 레드카펫에서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정주리 감독의 신작 '도라'는 제79회 칸영화제 감독주간의 초청을 받아 현지에서 일정을 소화했다.
아이오아이, 오늘(19일) 'I.O.I : LOOP' 발매…10년의 서사 담았다
그룹 아이오아이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약 9년 만의 완전체 앨범으로 돌아온다.아이오아이(임나영, 청하, 김세정, 정채연, 김소혜, 유연정, 최유정, 김도연, 전소미)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I.O.I : LOOP'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10주년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린다.이번 앨범은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는 동시에 다시 만난 현재의 아이오아이를 진정성 있게 담아낸 작품이다.
'도라' 정주리 감독, 세 번째 칸 초청 '쾌거'…4개국 합작의 성과
정주리 감독이 신작 '도라'로 다시 한번 칸영화제를 찾는다.'도라'는 서울을 떠나 한 여름 바닷가 별장으로 향한 한 가족이 머무는 동안, 알 수 없는 병을 앓던 도라가 처음으로 사랑을 알게 되며 모든 것이 서서히 흔들리기 시작하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