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청룡시리즈 어워즈 최다 후보…'취사병' 박지훈은 남우주연상 도전
ENA 드라마 '허수아비'가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최다 부문 후보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1일 청룡시리즈어워즈 사무국이 발표한 후보작부터 2026년 5월 31일까지 국내외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 드라마와 예능을 대상으로 선정됐다.최우수작품상 후보에는 '메이드 인 코리아',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은중과 상연', '취사병 전설이 되다', '허수아비'까지 총 5개 작품이 선정되며 본격적인 수상 경쟁에 돌입했다.'허수아비'는 최우수작품상과 남우주연상을 비롯해 남녀조연상, 남녀신인상까지 총 6개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최다 노미네이트의 영예를 안았다.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김 부장 이야기' 류승룡, 백상예술대상 대상 수상
▲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배우 유해진올해 백상예술대상의 대상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김고은, 어린이날 5천만 원 기부…데뷔 후 누적 5억 원 이상 '선한 영향력'
배우 김고은이 어린이날을 맞아 5천만 원을 기부하며 6년째 이어온 나눔을 실천했다.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고은은 저소득층 환아 치료 지원을 위해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 5천만 원을 기탁했다.
유미의 마지막 남자 신순록…김고은-김재원, 봄날의 설렘 담은 커플 화보
'유미의 세포들 시즌3'의 두 주인공, 배우 김고은과 김재원이 화보를 통해 사랑스러운 케미스트리를 뽐냈다.20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는 김고은과 김재원의 커플 화보를 공개했다.
'제2의 이병헌·김고은' 뽑는다…BH엔터, 3년 만에 신인배우 오디션
BH엔터테인먼트가 이병헌, 김고은의 뒤를 이을 배우를 찾는다.30일 BH엔터테인먼트는 신인 배우 오디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BH엔터테인먼트가 오디션을 진행하는 건 지난 2023년 이후 3년 만이다.이번 오디션은 연기력은 물론, 자신만의 개성과 가능성을 지닌 신인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