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박지현, '와일드 씽' 홍보 열일…'공부왕찐천재'·'핑계고' 출격
영화 '와일드 씽'의 주역 강동원, 박지현이 개봉을 앞두고 작품 홍보에 두 팔을 걷었다.두 배우는 유튜브 채널에 잇따라 출격해 홍보에 박차를 가한다.
'와일드씽' 강동원 "아이돌 가수들 존경하게 돼"
영화 와일드씽을 통해 2000년대 아이돌로 변신해 화제를 모은 배우 강동원 씨가 영화를 촬영하며 아이돌 가수들을 존경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다음…
'와일드 씽' 강동원X엄태구X박지현, 이미지 깨부순 변신…캐릭터 면면 보니
배우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이 3인조 혼성그룹 변신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으는 영화 '와일드씽'이 캐릭터 면면을 확인할 수 있는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강동원, 엄태구, 박지현이 종전의 이미지를 깨부순 아이돌 콘셉트의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와일드 씽'은 매거진 포스터에서 그 시절 가요계를 풍미했던 잡지 커버 컨셉을 완벽하게 재현했다.
AI가 아니라고?…혼성그룹 결성한 강동원·박지현·엄태구, 음원에 뮤비까지 공개
영화 '와일드 씽'의 극 중 혼성 그룹 '트라이앵글'이 'Love is' 음원 발매와 동시에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
모모랜드 낸시, 한국·나이지리아 합작 영화 주연 발탁
한국·나이지리아 합작 영화 '케이팝 아프로비츠 필름 프로젝트'가 모모랜드 낸시, 나이지리아 배우 우토 로스만, 시드니 시탈 등을 주연으로 확정하고 본격 제작에 돌입한다.연출은 최근 드라마 '체크인 한양' 등을 통해 감각적인 연출을 보여준 명현우 감독이 맡았으며, 각본과 각색은 김유준 작가와 이효진 작가가 맡아 이야기의 완성도를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