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하루 또 하루'로 스크린 컴백 "어려운 이들 떠올라 가슴 먹먹"
배우 현영이 영화 '하루 또 하루'로 스크린에 컴백한다.'하루 또 하루'는 오는 4월 17일 개봉을 확정하고 지난 8일 CGV 용산에서 VIP 시사회를 개최했다.'하루 또 하루'는 성실하게 살아온 한 가족의 가장이 가장 친한 친구로부터 사기를 당해 한순간에 빚더미에 앉으며 무너져 가는 가족들이 하루하루를 힘겹게 버텨내며 희망을 가지고 다시 일어서기 위해 노력하는 가족이 감동 서사를 그렸다.배우이자 연단극단의 대표 박용기가 시나리오를 쓰고 감독을 맡았다.
강하늘X정유미, 한국영화제작가협회 남녀주연상…작품상은 '다음 소희'
배우 강하늘과 정유미가 한국 영화 제작자들이 선정한 올해의 배우가 됐다. 한국영화제작가협회는 제10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수상작을 5일 발표했다.
박용기, 만취 음주운전 적발…"보행자 치는 사고로 입건"
영화배우 박용기가 음주운전을 하는 차량으로 길을 건너는 보행자를 친 사고를 일으켜 경찰에 입건됐다. 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31일 새벽 12시 20분쯤 박용기가 자신의 차량을 몰고 서울 송파 잠실역사거리에서 잠실대교 남단으로 우회전하던 중 횡단보도를 건너던 행인을 치었다.
배우 박용기, 만취 운전 하다 보행자 치어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가 보행자를 친 59살 배우 박용기 씨가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박 씨는 오늘 새벽 0시 20분쯤 서울 송파구 잠실역 사거리에서 잠실대교 남단 방향으로 우회전하던 중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를 친 혐의를 받습니다.
배우 박용기, 음주운전하다 보행자 치어 입건
서울 송파경찰서는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보행자를 친 혐의(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등)로 배우 박용기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