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푸허슬' 두꺼비 아저씨, 홍콩 배우 양소룡 별세
▲ 양소룡저우싱츠(周星馳·주성치) 감독의 영화 '쿵푸허슬' 속 '화운사신&…
[씨네멘터리] 후반전을 '달리는' 주윤발의 '인생본색'
작가 김훈은 “남한산성” 을 내놓을 즈음부터 한동안 책 표지에 자신을 ‘자전거 레이서’라고 소개했다.
[씨네멘터리] '송골매의 마지막 비행'에서 눈에 띈 것
아이유는 노래도 잘하고 연기도 수준급이다. 가히 예인이라 할만하다. 지난해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브로커”로 칸 영화제에도 초청됐다.
주윤발 대신 왕대륙…'영웅본색' 30년 맞아 리메이크작 개봉
홍콩 누아르 영화의 전설 '영웅본색'이 개봉 30주년을 기념해 '영웅본색4'를 발표한다. '영웅본색4'는 범죄 조직원인 카이와 마크, 그리고 경찰이 된 카이의 동생 차오, 세 남자가 피할 수 없는 운명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 감성 액션 누아르 영화다.
[영상] '육룡' 유아인, “오늘밤 김명민 치겠다” 폭탄 선언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이 결국 삼봉 정도전을 치기로 결단을 내렸다. 8일 방송된 SBS ‘육룡이 나르샤’ 46회에서는 이방원이 부인 민다경에게 “오늘 밤 삼봉을 치겠다”고 선언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