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된 SBS 파워FM, 고 김광석 30주기 맞아 특집 방송 진행…김창완·윤도현 출연
SBS 파워FM이 개국 30주년과 故김광석 30주기를 맞아 의미 있는 특집 방송을 선보인다.SBS 파워FM에서는 오는 23일 밤 11시부터 오전 1시까지 특집 프로그램 '2026 김광석, 나의 노래'를 통해 김광석의 음악과 삶을 다시 조명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D리포트] "사랑했지므안~" 타박했던 김광석 그 창법…동료들 "이젠 제일 그리워" '먹먹'
세상을 떠난 지 30년이 지났지만, 가수 김광석의 노래는 여전히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하지만, 살아생전 활동 당시엔 그의 창법에 종종 불만이 제기됐다고 합니다.[강승원 / '서른 즈음에' 작사·작곡, 가수 : 나랑 민기 형이랑 둘이 술 먹을 때 얘기 많이 했어요.
전도연·박해수 덕에 성공했다?…우리가 주목해야 할 '뒷것' [스프]
'월드 스타' 전도연·박해수 출연으로 장안의 화제가 된 연극이 얼마 전 폐막했습니다. 바로 LG아트센터에서 공연됐던 연극 '벚꽃동산'입니다.
"임영웅, 댄스 제안하니 당황…2주 동안 설득" 아이키와 합동 무대 탄생 비화
가수 임영웅과 댄서 아이키의 합동 무대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KBS 권재영PD는 2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권PD의 아름다운 구설'에서 2021년 방송된 'We're HERO' 특집 프로그램 중 가장 큰 화제가 됐던 임영웅의 댄스 퍼포먼스 탄생 비화를 전했다.
"임영웅, KBS 특집쇼 출연료 받지 않았다…고생한 스태프에게 양보"
가수 임영웅, 김호중의 미담이 공개됐다. 2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권PD의 아름다운 구설' 에피소드 3에서 권재영 PD는 "임영웅 씨가 KBS 연말특집 'We Are HERO'에서 출연료를 받지 않았다"며 "임영웅 씨가 이 무대를 만드느라 고생하는 스태프 분들에게 나눠주시고, 무대 잘 만들어 달라 부탁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