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의 시간들', 제48회 모스크바국제영화제 초청 "'줄 앤 짐' 연상"
영화 '극장의 시간들'이 제48회 모스크바국제영화제 프랑수아 트뤼포 감독 회고전 '뿌리' 섹션에 초청됐다.'극장의 시간들'은 이종필, 윤가은, 장건재 감독이 만든 3편의 단편으로 이루어진 앤솔로지 영화로, 함께 웃고 울고 꿈꾸며 언제나 변치 않는 친구가 되어준 극장과 영화에게 보내는 시네마 러브레터다.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 미쟝센단편영화제에 초청받아 국내 관객들에게 첫 선을 보였다.
오스카 후보작 · 전세계 흥행 1위작 등 잇단 개봉
이번 주에도 오스카 후보작을 비롯해서 중국과 세계에서 흥행 1위를 기록했던 애니메이션 등이 속속 개봉합니다.보도에 이주형 기자입니다. [햄넷 /…
'원더풀스' 박은빈 "군인 차은우, 잘 하고 있을 것…금의환향 하길"
배우 박은빈이 현재 군 복무 중인 가수 겸 차은우에게 메시지를 전했다.박은빈은 2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 코리아'에서 "은우 씨가 국방의 의무를 지러 갔는데, 어디에 있든 잘하고 있을 거라 생각한다.
김지원→이정은·손현주 '닥터X', 기분 좋은 첫 삽 떴다…본격 촬영 시작
배우 김지원, 이정은, 손현주, 김우석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SBS 기대작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성공적인 크랭크인을 마쳤다.내년에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오로지 실력으로 의사란 무엇인가를 증명하는 의사 '닥터X' 계수정이 부정부패에 찌든 집단을 수술하는 내용을 그리는 메디컬 느와르 드라마다.
"큰 거 온다"…SBS 2026년 기대작 '닥터X', 김지원·이정은·손현주·김우석 주연 확정
'사이다 히어로 맛집' SBS의 아성을 이을 신작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 배우 김지원, 이정은, 손현주, 김우석이 캐스팅을 확정했다.내년 방영될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제작 스튜디오S, 스튜디오드래곤, 하이지음스튜디오 / 이하 '닥터X')는 의사 잡는 의사, 오로지 실력으로 의사란 무엇인가를 증명하는 의사 '닥터X' 계수정이 부정부패에 찌든 의료 권력을 수술하는 내용을 그리는 메디컬 느와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