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 씽'에 에릭·이효리가 보인다?…"여러 가수들 오마주"
배우 강동원과 박지현이 영화 '와일드 씽'에서 2000년대 초반 혼성 아이돌 그룹을 구현한 것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18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타워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와일드 씽'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강동원은 "1집 활동 장면은 신화의 에릭, 2집 활동 장면은 H.O.T의 문희준이 떠오른다"는 평가에 "여러 가수분들을 참고했다.
'이발소집 딸' 이효리 부친상에 핑클 멤버들 끝까지 위로
부친상을 당한 이효리에게 핑클 멤버들이 장례 기간 내내 곁을 지키며 깊은 위로를 전한 사실이 알려졌다.이효리의 아버지인 고 이중광 씨는 지난 12일 별세했으며, 발인은 14일 오전 엄수됐다.
안성현, 2심에서 사기 혐의 벗었다…'남편 믿은' 성유리도 명예 회복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의 남편이자 전 골프 국가대표팀 코치 안성현이 암호화폐 상장 청탁과 관련해 수십억 원을 챙겼다는 혐의로 1심에서 징역 4년 6개월 선고받았지만 2심에서 이를 뒤집고 무죄를 선고받았다.서울고법 형사13부는 2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및 배임수재 혐의로 기소된 안성현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코인 불법 상장 수수료'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 보석 석방
▲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가상화폐를 상장해 주겠다며 수십억대 불법 상장 수수료를 챙긴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프로골…
MC몽, '코인 상장 뒷돈' 재판 증인 출석 거부로 과태료…"직접적 관련 없다"
코인 상장 뒷거래 의혹 재판에 증인 출석을 3차례나 거부해 과태료를 부과받은 것으로 알려진 가수 MC몽이 입장을 밝혔다. 28일 MC몽의 소속사 밀리언마켓은 "MC몽은 최근 서울남부지법으로부터 증인으로서 출석 요구를 받았으며, 추후 필요할 경우 재판 출석에 대해 검토 중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