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상연맹, 26일 목동서 '빙상의 날' 기념 행사
▲ 대한빙상경기연맹 이수경 회장대한빙상경기연맹이 '빙상의 날'을 기념해 오는 26일 오후 2시 30분부터 서울 목동종합…
'한국 선수단 MVP' 김길리 "일요일부턴 세계선수권 연습"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리스트인 노도희, 김길리, 최민정, 이소연, 심석희가 24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귀국 뒤 인터뷰를 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밀라노 동계 올림픽 선수단, 금 3개 안고 귀국
▲ 최민정, 황대헌 등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마친 대한민국 선수단이 태극기를 앞세우고 24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
동계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본진, 결전지 이탈리아로 출국
▲ 2026 제25회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단이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출국하기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 나서는 대한민국 선수단이 결전지 이탈리아로 떠났습니다.이수경 선수단장이 이끄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진은 오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로 출국했습니다.오늘 출국길에 오른 인원은 쇼트트랙과 스피드스케이팅 등 선수들, 이수경 단장과 대한체육회 본부 인원을 합해 45명입니다.밀라노행 본단 38명은 직항편을 이용하고, 코르티나행 본단 7명은 프랑스 파리를 거쳐 현지로 향합니다.이번 대회에 선수 71명을 포함해 130명의 선수단을 파견하는 한국 선수단은 금메달 3개와 종합 순위 10위 이내를 목표로 잡았습니다.우리나라가 동계 올림픽 메달 집계 '톱10'에 든 건 국내에서 열린 2018년 평창 대회 7위 (금5·은8·동4)가 마지막이고, 외국에서 열린 대회로는 2010년 밴쿠버 대회 5위(금6·은6·동2)가 최근 사례였습니다.이수경 선수단장은 "긴장된다.
'팀 코리아'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서 '톱10' 도전
▲ 22일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선수단 결단식에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이수경 선수단장, 출전 선수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약 2주 앞으로 다가온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나서는 대한민국 선수단이 한자리에 모여 선전 결의를 다졌습니다.대한체육회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습니다.결단식에는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양문석·조계원·김재원 의원,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이수경 선수단장 등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습니다.최휘영 장관은 격려사에서 "선수 여러분의 끈기와 열정, 서로의 믿음으로 다져 온 팀워크는 이미 대한민국의 큰 자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