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광안', 숏드라마로 제작…성준·츄·김응수·문지훈 캐스팅
국내외에서 인기를 끈 웹툰 '광안'이 글로벌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의 오리지널 작품으로 제작된다.'광안'은 2022년부터 3년 연속 레진US 로맨스 장르 랭킹 1위를 기록한 작품이다.
유재명X이시언X오달수, '우리 아빠 좀비' 캐스팅…곽경택 감독 연출
배우 유재명, 이시언, 오달수가 곽경택 감독의 신작 '우리 아빠 좀비'에 캐스팅 됐다.'우리 아빠 좀비'는 연기 인생 20년 차에 찾아온 일생일대의 배역은 바로 '아빠'? 아들의 동심을 사수하기 위해 카메라가 꺼진 뒤에도 멈출 수 없는 좀비 전문 단역 배우의 인생을 건 짠내 나는 생존 휴먼 코미디.진짜가 되고 싶은 가짜 좀비 아빠의 눈물겨운 인생 도전기를 유쾌하고 기발하게 그린 영화 '우아좀'은 화려한 조명 뒤에 가려진 단역 배우들의 삶과 그들을 지탱하는 가족들의 단단한 사랑의 힘을 보여줄 예정이다.
김남길, '우주최강쇼' 수익금 전액 위기 아동·청소년 지원
문화예술 NGO 길스토리는 시그니처 기부쇼 '2024 SMG SHOW-우주최강쇼' 수익금을 활용해 위기 아동·청소년을 지원하는 '든든한 하루' 캠페인을 진행 중이라고 30일 밝혔다.'든든한 하루'는 위기 상황에 놓인 아동·청소년에게 식사, 상담, 여행, 교육 등을 지원해 따뜻한 하루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캠페인이다.
4년간 엎어진 작품이 여럿…버티다 보니 왔다, 김요한의 짜릿한 '트라이' [스프]
"다리는 다 풀렸고, 온몸에 안 아픈 데가 없을 거야. 세상에서 제일 긴 7분일 거다. 그렇지만 지금을 버텨 내면, 지금 이 순간이 우리의 하이라이트가 될 거다."'만년 꼴찌'라고 놀림받던 고등학교 럭비팀이 새로 부임한 감독의 탁월한 지도력과 '원팀'으로 똘똘 뭉친 선수들의 노력에 힘입어 온갖 굴욕을 당했던 과거를 뒤로 하고 드디어 전국체전 결승전까지 올라왔다.
윤계상 육각형 연기→응원하게 만드는 성장 서사…'트라이', 시청률 상승에는 이유가 있다
SBS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가 입소문을 타며 매회 시청률이 상승하고 있다.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극본 임진아, 연출 장영석/이하 '트라이')는 예측불허 괴짜감독 주가람과 만년 꼴찌 한양체고 럭비부가 전국체전 우승을 향해 질주하는 코믹 성장 스포츠 드라마다.'트라이'는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뜨거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