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마Y] 후반 작업 중 '호프', 경쟁부문 진출할까…칸영화제 갈 한국 영화는?
제79회 칸국제영화제가 약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국 영화 초청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칸국제영화제는 오는 9일 올해 공식 초청작을 발표한다.
민주 "통합의 정치 실현"…국힘 "총통 독재 막아야"
대선을 일주일 앞두고 각 후보 캠프는 총력 지원에 나서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3표가 절박하다며 합리적 보수를 끌어안고 통합의 정치를 실현하겠다, 국민의힘은 김문수 후보를 선택해 이재명 세력의 총통 독재를 막아달라, 이렇게 호소했습니다.한소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빈 텐트"vs"비닐우산"…치열해진 공방 [대선네컷]
대선이 꼭 2주 남은 오늘, 정치권에서 어떤 이야기 있었을지 한소희 기자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먼저 첫 번째 컷은 '빈 텐트' 대 '비닐우산', 빅텐트는 많이 들어봤는데 둘 다 긍정적으로 들리지는 않은데요.
이재명 웃으며 "나, 눈 커요"…김문수 포스터엔 페이커? [대선네컷]
숨 가쁘게 움직이고 있는 대선 주자들 이야기, 대선네컷 코너에서 살펴보겠습니다. 오늘은 정치부 한소희 기자 나와 있습니다.한 기자, 오늘 첫 번째 컷은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인데, 평소보다 눈을 더 크게 뜨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재명 '잘사니즘' 우선…좌우 넘나들며 중도 확장 포석
이재명 민주당 후보는 경선 과정에서 개헌과 대통령실 세종이전, 의대정원 같은 굵직한 현안들에 대한 공약을 내놨습니다. 원전이나 증세 문제에 대해서는 우클릭하는 모습을 보였고, 반면에 어떤 것들은 왼쪽으로 쏠렸다는 평가도 나옵니다.자세한 내용은 한소희 기자가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