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데스노트' 고은성·김준수, 화려한 귀환…극강의 카타르시스 선사
배우 고은성과 김준수가 뮤지컬 '데스노트'로 돌아왔다. 오는 5월까지 이어지는 장기 공연에서 든든한 지원군으로 합류한 두 사람은 지난 10일 첫 공연을 성료했다.
[틱틱붐] '데스노트', 이름값에 걸맞은 진화…정점은 뮤지컬이다
뮤지컬 '데스노트'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단어는 '정의'다. "진리에 맞는 도리"라는 사전적 의미는 명료하지만, 그 실예를 발견하는 것이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여겨지는 시대다.
'런닝맨' 지예은, 또 설렌다…로이킴 등장에 N번째 남자 등극
'런닝맨'에 가수 규현과 로이킴이 게스트로 나선다.오는 15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까치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솔로지옥', 시즌6 제작 확정…넷플릭스 최장수 예능의 위엄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이 시즌6 제작을 확정했다.'솔로지옥'은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섬, '지옥도'에서 펼쳐지는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다.
"이거 누가 짰어" 홍진경 분노…'솔로지옥5', 시작부터 도파민 제대로 터졌다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 시즌5가 브레이크 없는 솔로들과 함께 시작부터 도파민을 제대로 터뜨렸다.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 '솔로지옥' 시즌5가 지난 20일 1-4회를 공개하며 거침없는 솔로들의 선 넘는 플러팅 전쟁의 시작을 알렸다.등장부터 눈길을 끄는 솔로들의 화려한 등장에 MC 홍진경은 "한국이 터가 좋나"라며 감탄을 연발했다.